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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재해 예방 위한 안전 문화 확산 나서

  • 작성일 2026-06-04
  • 조회수 39
  • 담당부서 고객만족실
  • 문의처 이기태 팀장051-663-8751

주택금융공사, 재해 예방 위한 안전 문화 확산 나서

- 부산지방고용노동청 · 부산도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첨부>


이 협약은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관리 강화 및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것으로, 세 기관은 부산 지역 건설 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표지판 등을 설치하고 혹서기에 대비해 냉방 조끼와 전해질 보충 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건설 현장을 발굴하고, 현장 맞춤형 지원활동에 집중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건설 현장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 위한 공공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선제적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한국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도시공사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가운데)과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왼쪽), 김준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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