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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시화부문 - 최우수 "진짜 진짜 우리집" 보금자리론을 통해 내집마련을 하게 되면서 더 이상 이사를 하지 않게 된 기쁨과 고마움을 표현 (서울특별시 숭신초등학교 정주완) 진짜 진짜 우리집 정주완 엄마가 웃으시고 아빠가 기뻐하신다 진짜 우리집이 생겼다고 친구들과 안녕 헤어지지 않고, 숨긴 내 보물도 그 자리에 꼭꼭 이사 안하는 진짜 진짜 우리집. 이사 오기 전 우리 가족은 네명, 지금은 다섯명 우리집은 마법사. 고맙다 진짜 진짜 우리집  ̄ ̄ ̄ ̄ ̄ ̄ ̄ 시화부문 - 우수 "가족의 봄" 내집마련의 기쁨을 봄이 온 것으로 은유적으로 표현 (화성시 배양초등학교 김단우) 가족의 봄 배양초 2-3 김단우 봄이 왔다. 봄 산너머 바다너머 저멀리 벚꽃이 피었다. 우리집에도 봄이 왔다. 안방에도 내방에도 사랑꽃, 행복꽃이 피었다. 봄은 우리집에 오래오래 머물렀으면 좋겠다.  ̄ ̄ ̄ ̄ ̄ ̄ ̄ 시화부문 - 우수 "우리집" 보금자리론을 통해 마련한 집에서 보내는 평화로운 나날들을 삼행시의 형식으로 표현 (남양주시 금교초등학교 김아진) 우리집 — 김아진 "우"리 가족은 다섯 꼬마농장 텃밭 키우고 함께 햇볕아래 멍도 때리는 편안한 가족 "리"더는 아빠 진행은 엄마 딴청쟁이 언니 공부는 절대 안하는 동생과 시간을 함께하는 자유로운 가족 "집"에서 부비적 뒹굴거리면 주말이 몽땅 없어지지만 함께 만들어 먹는 저녁 식사땐 알콩달콩 이야기밥이 넘치는 우리집! 달콤한 가족  ̄ ̄ ̄ ̄ ̄ ̄ ̄ 만화부문 - 최우수 "고진감래" 고단한 하루를 보냈지만 보금자리론 덕분에 화목해진 가족을 보고 행복을 느끼는 내용을 표현 (청주시 흥덕고등학교 임종원) 苦盡甘來 (고진감래) [첫 번째 칸] 한 남성이 책상에 앉아 고민에 잠겨 있습니다. [두 번째 칸] 시계 바늘이 늦은 시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세 번째 칸] 직장 동료가 다가와 묻습니다. "왜 한숨을 쉬고 그래?? 무슨 일 있어?" 남성이 "하아" 하고 한숨을 쉽니다. [네 번째 칸] 직장 동료가 제안합니다. "힘들면 오랜만에 회사 사람들끼리 술이라도 마시러 갈까?" [다섯 번째 칸] 남성이 고개를 숙이며 거절합니다. "...아니요, 저는 더 남고 가겠습니다..." [여섯 번째 칸] 또 다른 동료가 남성의 어깨를 치며 말합니다. "따이양! 뭘 그리 우울해 하고 그래~. 기운 좀 내" [일곱 번째 칸] 뒤돌아서는 동료들이 속삭입니다. "자네 가족들은 행복하겠어, 이렇게 열심히 하는 아버지도 계시고. 부럽네.", "그럼 나는 먼저 가볼게, 열심히 해", "왜 때리세요?!" [여덟 번째 칸] '몇 시간 후..' 문구와 함께 남성이 가방을 들고 어두운 회사 건물을 나섭니다. [아홉 번째 칸] 남성이 밤거리를 터덜터덜 걸어갑니다. 배경에는 불이 켜진 높은 빌딩들이 보입니다. [열 번째 칸] 남성이 "휴-" 하고 깊은 한숨을 쉬며 피곤한 표정으로 걷고 있습니다. [열한 번째 칸] 남성이 집에 들어서자 가족들이 반갑게 맞이합니다. 아이가 "나 왔어", 엄마가 "어서 와요"라고 말합니다. 다른 아이는 "다녀오셨어요. 아빠! 새로 이사 온 집 짱 좋아요!"라며 기뻐하고, 바닥에는 고양이가 뒹굴고 있습니다. [열두 번째 칸] 거실에서 남성이 아이를 안아주고 아내와 웃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래 그래ㅋㅋ" [열세 번째 칸] 남성이 미소를 지으며 생각합니다. '역시 돈을 아껴서 새 집에 사니까 너무 좋구나..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의 도움은 받았지만..' 마지막으로 "하하-" 하고 웃으며 만화가 마무리됩니다.  ̄ ̄ ̄ ̄ ̄ ̄ ̄ 만화부문 - 우수 "새로 생긴 우리방" 내집마련을 통해 각방을 갖게 되어 언니와 다툼이 없어진 기쁨과 고마움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그려냄 (의정부시 회룡중학교 신수민) 새로 생긴 우리방 [첫 번째 칸] 언니가 화가 난 표정으로 외칩니다. "야 신아현!!! 너 이거 뭐야" [두 번째 칸] 두 자매가 방에서 소리를 지르며 크게 싸우고 있습니다. 언니는 "너 꼭 책상쓰고 깨끗하게 정리하라고 했어 안했어! 왜 저따구로 해놓고 그냥가!!!"라고 화를 내고, 동생은 "아니 어쩌다한번 그럴수도 있지! 나도 언니랑 같이 방쓰는거 짜증나 죽겠거든!!!"이라며 맞받아칩니다. [세 번째 칸] 두 자매가 머리채를 잡고 뒹굴며 몸싸움을 벌입니다. "놔라!", "아오 진짜!"라는 말과 함께 주변에 먼지가 일어납니다. [네 번째 칸] 싸우는 소리를 들은 엄마가 문을 열며 "어디서소리..." 하고 들어옵니다. 그 소리에 자매가 행동을 멈추고 깜짝 놀라 엄마를 바라봅니다. [다섯 번째 칸] 엄마가 자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엄마아빠가 아주 좋은 조건에 '디딤돌 대출'을 받았단다. 우리도 이제 좋은집으로 이사 가~ 너네 방도 따로 만들어줄게" [여섯 번째 칸] 소식을 들은 자매가 감격 눈물을 흘리며 기뻐합니다. 언니는 "와우 너무 좋아요", 동생은 "드디어 이 낡은 방에서.. ㅠ ㅠ"라며 눈물을 훔칩니다. [일곱 번째 칸] 아빠가 환하게 웃으며 "우리 딸들~ 이제 우리집 이사 가~ 아빠가 해냈다~"라며 듬직하게 말합니다. [여덟 번째 칸] '이제는 달라진 우리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깨끗하고 넓은 아파트 단지 외관이 보입니다. [아홉 번째 칸] '거실부터'라는 문구와 함께 햇살이 잘 드는 넓고 깔끔한 거실 베란다 풍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열 번째 칸] 새로 생긴 깨끗한 방에 책상과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동생 방과 내 방까지 모두 맘에 든다 ♡"라는 문구로 만족감을 표현합니다. [열한 번째 칸] 침실에서 아내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남편에게 말합니다. "휴.. 여보 집은 너무 좋은데... 앞으로 이자 오르는게 걱정이야." [열두 번째 칸] 남편이 아내를 안심시키며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괜찮아 우리 집은 고정 금리라서 변동이 없어. 이제 우리도 돈 모아서 노후 대책 마련해야지~" 아내가 깜짝 놀라며 "어머 진짜?"라고 기뻐합니다. [열세 번째 칸] '디딤돌'이라는 큰 글씨 위에 네 명의 가족과 반려묘가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옷에는 '행', '복', '마', '련'이라는 글자가 한 글자씩 적혀 있어 다 함께 '행복마련'을 완성하며 만화가 훈훈하게 마무리됩니다.  ̄ ̄ ̄ ̄ ̄ ̄ ̄ 만화부문 - 우수 "Smile family" 내집마련 전의 주거 불안정성과 내집마련 이후의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대비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내집마련의 기쁨을 표현 (파주시 가온초등학교 지윤주) Smile Family [첫 번째 칸] 아빠가 전화를 받으며 "어흑, 그래? 이사 갈 집을 다시 알아봐야겠네."라며 눈물을 흘리고, 엄마 역시 "여보, 집주인이 집을 팔겠다고 재계약을 못하겠대ㅠ"라며 울먹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칸] '2년 후'라는 문구와 함께, 또다시 난처한 상황이 찾아왔습니다. 아빠가 전화를 들고 "뭐!! 후, 집을 또 알아봐야겠네."라고 한숨을 쉬고, 엄마는 "여보, 집주인이 들어와 산다고 우리더러 나가달래!"라며 속상해합니다. [세 번째 칸] '내가 어릴 적, 우리 가족은 2년에 한 번씩 이사를 다녔다.'라는 설명과 함께 이삿짐 트럭과 짐을 옮기는 가족들의 지친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네 번째 칸]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말씀하셨다.' 문구와 함께 엄마가 밝은 표정으로 아이에게 말합니다. 아이가 "은서야 드디어 우리집이 생겼어! 디딤돌 대출 덕분에!"라고 외치자, 은서가 "깜짝, 아!" 하고 놀랍니다. [다섯 번째 칸] 엄마가 춤을 추듯 기뻐하며 "응! 지금까지 우리가 돈을 내고 집을 빌려 쓰고 이번에는 진짜 집이 생긴 거야!"라고 설명합니다. 아래에는 은서가 "뭐라고~~! 앗!!" 하며 깜짝 놀라는 모습과 함께 '쿵쾅 쿵쾅, 사장님 짱!'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여섯 번째 칸] '3개월 후, 우리 가족은 진짜 우리집으로 이사를 했다.'라는 안내와 함께 이사할 새 아파트 건물 앞에 선 아이가 "와~ 드디어 진짜 집이다!"라며 감격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칸] 한복과 멋진 옷을 차려입은 아이들이 "빨리 빨리! 나 새 진짜 방이 궁금해!"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뛰어갑니다. [여덟 번째 칸] 계단을 딛고 올라가는 다리의 모습과 함께 계단마다 '디', '딤', '돌'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어 디딤돌 대출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아홉 번째 칸] 창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 그림과 함께 '새로 이사 온 집은 해도 잘 들고 경치도 정말 좋았다. 마치 우리 가족의 새로운 시작 같았다.'라는 일기 형태의 글이 적혀 있습니다. [열 번째 칸] '그리고 지금!'이라는 문구와 함께 과거 좁은 캠핑카나 임시 거처에서 힘들게 지내던 추억을 회상하는 그림이 대조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열한 번째 칸] 엄마가 깨끗하고 넓은 주방에서 "호호호" 웃으며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열두 번째 칸] 두 아이가 집 안에서 "하하하", "깔깔깔" 웃으며 그네를 타고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열세 번째 칸] '이사 후 우리 가족은 좋은 일도 많이 생겼고 더 웃음이 많아졌다. 정말 최고의 가족이다.'라는 훈훈한 글귀와 함께, 멋진 옷을 입은 네 명의 가족이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만화가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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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프로그램 개발자
- 작성일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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